피자마루, 차세대 세계 일류상품으로 선정 … 특허 받은 웰빙 도우를 통한 특유의 맛으로 소비자 만족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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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피자마루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비교분석한 10대 피자브랜드중에 수익률이 가장 높은것으로 나타나 창업자들로 부터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런 토종브랜드 '피자마루'가 최근 산업통산자원부의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 선정사업은 '현재세계일류상품과 생산기업', '차세대 세계일류상품과 생산기업' 두 분야로 나눠 평가를 진행한다.

그 중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은 높은 기술력과 경쟁력으로 수출증대 및 국가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된다.

피자마루는 브랜드 초기부터 사용해온 특허 받은 웰빙 도우를 통한 특유의 맛과 영양,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 국내는 물론 중국, 미국, 홍콩 등 세계시장에서 ‘맛있는 웰빙 피자’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뉴욕과 홍콩의 피자마루는 다양한 토핑의 새로운 피자를 선보이며 짧은 기간에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지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연중에 2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피자마루의 관계자는 “항상 전 세계 소비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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