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말리 콤팩트한 남녀 지갑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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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가 전개하는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에서 2017년 봄, 여름 신상품으로 남성 지갑 컬렉션 ‘몬텔라(MONTELLA)’와 여성 반지갑 ‘까르따 루스(CARTA RUTH)’를 선보였다.

‘몬텔라’와 ‘까르따 루스’는 슬림하면서 콤팩트한 사이즈로 한 손에 들어오는 것이 특징이다.

남성지갑 컬렉션 ‘몬텔라’는 가볍고 부드러운 가죽을 선호하는 남성들의 취향을 반영해 부드럽고 부드러운 터치감의 소가죽으로 제작되었으며, 중지갑, 반지갑, 미니지갑으로 구성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제공=금강제화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몬텔라'의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브라운, 블랙 컬러의 가죽을 콤비 컬러로 활용하고 브루노말리의 육각 메탈 장식을 매칭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얇으면서도 활용도 높은 수납이 가능하도록 내부를 디자인해 직장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이 두루 사용하기 좋다. 또한 브루노말리의 아이덴티티인 포르티코 모티브를 적용한 앞면 포켓에는 교통카드나 신용카드 등 자주 사용하는 카드를 수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가격은 중지갑, 반지갑 13만 8천원, 미니지갑 11만 8천원이다.

카드와 지폐를 간단하게 수납하기 원하는 여성을 위해 출시된 ‘까르따 루스’는 깔끔한 사각 쉐입에 블랙, 핑크 2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지갑 외부에 있는 지퍼는 브루노말리 시그니쳐인 포르티코 무늬의 메탈 참장식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동전 수납이 가능하다. 슬림하고 작은 크기임에도 지폐, 동전, 카드 등 모든 수납이 가능해 실용적인 ‘까르따 루스’의 가격은 15만 8천원이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지갑은 소지품이 점차 간소화해지는 트렌드에 맞춰 슬림하면서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에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라며 “깔끔한 디자인과 편의성,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켜 선물용으로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브루노말리에서 새롭게 출시한 지갑 컬렉션은 전국 브루노말리 백화점 매장과 금강제화 주요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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