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설 명절을 맞아 품격 있는 명품 와인 선물세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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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정유년(丁酉年) 설을 맞아 품격과 실속을 모두 담은 설맞이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와인 선물세트는 이른바 ‘김영란법’에 맞춘 5만원대 미만의 와인 선물세트부터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세계 유명 프리미엄 와인 세트까지 총 120종을 선보인다. 주요 선물세트로는 ‘명가의 와인’ 세트, 캔달 잭슨 세트, 에라주리즈 맥스 리제르바 세트 등이 있다.

5만원대 미만의 선물로는 프랑스 론 지역의 대표적인 와인 명가 엠 샤푸티에의 국내 베스트셀러 와인들로 구성된 ‘엠 샤푸티에 꼬뜨 뒤론 벨루쉐와 라 시부아즈 레드’ 세트와 세계적인 와인회사 콘차이 토로의 1초에 1병 팔리는 칠레 와인 ‘디아블로’ 선물세트 (디아블로 까베르네 소비뇽+데블스 컬렉션)을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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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가격대에서는 칠레의 케네디 가(家)로 불리는 에라주리즈 와이너리의 대표 상품 ‘맥스 리제르바’ 세트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 명절마다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다. 

특히 에라주리즈는 아이콘 와인인 ‘비네도 차드윅 2014’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으로부터 칠레 와인 최초로 100점을 받아 칠레 와인의 우수성과 에라주리즈 와인의 품질을 전 세계에 입증한 바 있다.

카멜 로드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로 구성된 ‘카멜 로드’ 세트는 미국 최고의 가족 경영 와이너리인 잭슨 패밀리 와인이 생산한 제품이다. 

카멜로드 피노누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믈리에 4인으로부터 가장 훌륭한 와인 선택을 받은 ‘스페셜 티’와인으로 국내 한 대기업 오너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성비 최고의 와인’이라고 극찬을 해 화제가 되었다.

아영FBC는 와인선물세트 이외에도 꾸준히 명절선물로 사랑 받아 온 프리미엄 꼬냑 ‘레미마틴 VSOP’와 ‘레미마틴 XO’도 선보인다. 레미마틴 선물세트는 전용 잔을 추가하여 선물의 품격을 더욱 높였다. 가격은 각각 10만원, 38만원이다.

아영FBC 설 선물세트는 대형 백화점과 대형마트 및 와인나라 매장(강남점, 코엑스점, 서울 파이낸스센터점, 양평점, 서래마을점, 동대문점, 진주 신안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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